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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뇨병 자가관리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 2017-05-18  (조회 : 41)

1. 당뇨 자가관리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평상시에 혈당을 측정하여 당뇨수첩에 기록하고, 식사와 운동량 또는 몸의 상태를 함께 기록해두면 혈당 변동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측정빈도

개인의 상태를 고려하여

11~3회 이상

측정시간

식사 전. 식사 2시간 후, 잠자기 전

2. 당뇨병 환자의 발 관리법

1

따뜻한 물과 순한 비누로 발을 씻은 후 잘 말립니다.

2

신발을 신기 전에 뒤집거나 털어서 안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발바닥이나 발가락 사이에 이상이 있는지 거울 등을 이용하여 날마다 확인합니다.

4

신발을 살 때는 발이 붓기 쉬운 저녁에 사는 것이 좋고, 굽이 낮고 볼이 넓은 편안한 신발을 선택합니다.

5

발톱은 너무 짧지 않게 일직선으로 자릅니다.

6

발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순면이나 순모 양말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7

티눈이나 굳은살이 생긴 경우 스스로 치료하지 말고 의사에게 상의합니다.

8

난방기구나 발열기구 가까이에 발을 대지 않습니다.


3.
응급진료가 필요한 상황

당뇨병의 경우 응급진료가 필요한 상황이 있으며 다음과 같은 경우 즉시 주치의와 상의 또는 병원에 내원해야 합니다.

1

몸이 아프고 6시간 이상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경우

2

8시간 이상 심한 설사가 지속되거나 4시간 이상 구토를 하는 경우

3

고열(체온이 38.3이상)24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

4

혈당이 300mg/dL이상으로 지속되면서 고혈당 증상이 동반될 경우

5

저혈당 대처 후에도 여전히 혈당치가 70mg/dL 미만인 경우

 

4. 저혈당이란?

혈당이 70mg/dL 이하이면서 저혈당 증상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높은 혈당을 유지했거나, 높았던 혈당이 갑자기 떨어질 경우에는 혈당이 70mg/dL 이상이더라도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잘 발생하는 원인

1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의 용량이 너무 많은 경우

2

식사량이 모자랐거나 식사 시간을 놓친 경우

3

구토나 설사가 심한 경우

4

평소보다 운동을 많이 했을 경우

5

과음한 경우

저혈당이 발생하면 당분이 포함된 음료나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 의식이 없을 때에는 질식할 수도 있으므로 어떤 음식도 먹이지 말고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포도당 주사를 맞게 해야 합니다.


출처: 임상진료지침 정보센터(http://www.guidelin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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