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건강커뮤니티

  • 건강상담
  • 건강백과
  • 건강상식
  • 공지사항

본문내용

제목
   코로나19시대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 2021-09-23  (조회 : 44)

1) 담배는 반드시 끊기

 

  •  

    담배는 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입니다. 특히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비만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흡연자에서는 혈관질환이 더 빠르게 진행합니다. 심뇌혈관질환은 혈관이 두터워지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가 진행되어 혈관이 좁아지다가 막히면서 발생하게 되는데, 흡연은 이러한 동맥경화를 더 빠르게 진행시킴으로써 심뇌혈관질환을 유발합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혈관은 뇌혈관과 심장혈관인데 뇌혈관이 막히면 뇌졸중(중풍)이 되거나 급사하게 되고, 심장혈관이 막히면 역시 심장마비로 급사하거나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코로나19 tip]

    흡연이 코로나19의 감염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자는 폐, 심장에 대한 기저질환자이므로 코로나19감염 이후에도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마스크를 벗고 흡연구역에서 단체로 흡연을 하는 행위는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위험을 굉장히 크게 증가시킵니다. 흡연자 중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위험도가 더욱 더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코로나19 시대에 금연을 시도해야 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주간 건강과 질병’
  •  

     

    2)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줄이기

     

  •  

    음주는 고혈압의 위험요인입니다. 하루 평균 남성 31g 이상(약 소주 3잔), 여성 21g 이상(약 소주 2잔)으로 알코올 섭취를 한 경우 고혈압의 발생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 현재 음주자는 음주량에 상관없이 비음주자나 금주자와 비교했을 때 고혈압이 생길 위험이 높았으며, 소량의 음주도 추후 고혈압의 진단 확률을 높이게 됩니다. 이처럼 여러 연구에 따르면 소량의 음주일지라도 고혈압 발생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폭음은 허혈성 심장질환(관상동맥이 막혀서 생기는 심장병)의 위험 및 급사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코로나19 tip]

    자택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정에서 음주를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음주는 고혈당을 야기함과 동시에 저혈당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비만 및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은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주간 건강과 질병’
  •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기

     

  •  

    혈압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인은 하루 평균 약 12g(나트륨 4,546mg)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WHO 권고 기준인 5g(나트륨 2,000mg) 이하보다 약 2.5배 가량 많습니다. 하루에 소금을 10g 정도 섭취하는 사람이 소금 섭취를 절반으로 줄이면 수축기 혈압이 평균 4-6 mmHg 감소하고, 소금 섭취를 줄이면 또한 심혈관질환이 발생하는 비율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채식 위주로 식사를 유지하면 고혈압 환자의 혈압이 낮아집니다. 이런 효과는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없어진 것보다는 과일, 채소, 섬유질의 섭취 증가와 포화지방산 섭취 감소에 의한 복합적인 효과 때문입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그리고 섬유소와 미네랄,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적절하게 포함된 식사를 하여야 하며, 충분한 야채와 적당한 과일은 매일 섭취해야 합니다. 설탕 등 단순당과 포화지방산 및 전체 지방 섭취량은 줄여야 하고, 야채와 해산물 중심의 지중해식 식단은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추천합니다. 최소 주 2회는 생선을 먹으며, 적정량의 커피는 제한하지 않아도 됩니다.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코로나19 tip]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식이요법은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고 유지되어야 합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배달음식 및 가정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 중 일부는 동일 칼로리 대비 나트륨의 함량이 높고, 지방 열량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나트륨이나 당류 함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채소와 과일 등의 섭취로 식이 섬유 섭취를 늘리고, 적절한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주간 건강과 질병’

    234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하기

     

  •  

    운동은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중풍) 등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합니다. 관상동맥질환의 다른 위험요인인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도 운동에 의해 개선됩니다. 운동은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낮추고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C)을 높입니다.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동맥에 낀 찌꺼기를 간으로 운반해서 없애 주는데 도움을 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입니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을 낮춤으로써 전반적인 콜레스테롤 수치들을 좋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고혈압 환자에서는 유산소 운동이 우선 권장됩니다.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체조, 줄넘기, 테니스, 배구, 에어로빅 체조 등이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입니다. 아령과 같이 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동적 저항 운동)도 혈압 감소 효과뿐 아니라 대사적 요인들을 호전시키고 근력을 강화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2~3회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심장병 과거력, 가슴 통증, 어지러움이 있는 경우, 심한 운동을 해 본 적이 없는 65세 이상의 환자, 또는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의사와 상의하도록 합니다.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코로나19 tip]

    코로나19로 인해서 피트니스 센터 등을 방문하기가 어려워졌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이나 야외 등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은 약간 빠르게 걷기입니다. 출퇴근시 걷기, 대중교통 이용 시 한두 정거장 일찍 내려 걷기,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 오르기, 식사 후 산책 등이 가장 좋은 예입니다. 약간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운동강도가 권장됩니다. 하루 중 어느 시간에 운동을 해도 상관은 없으나, 가능한 매일 같은 시간에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운동의 강도와 시간은 본인의 건강 상태를 근거로 설정되어야 하며, 너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악영향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최근 집안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도 제시되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체계적인 운동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주간 건강과 질병’

    5

    [출처] 질병관리청
  •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하기

     

  •  

    비만할수록 제2형 당뇨병 발생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비만전단계 또는 비만인 사람이 체중을 감량하면 제2형 당뇨병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이 있는 비만 환자의 경우에도 체중을 감량하면 혈당이 더욱 효과적으로 조절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비만 및 비만전단계는 이상지질혈증의 발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비만은 혈중 중성지방 증가, 저밀도콜레스테롤(LDL-C)의 상승, 고밀도콜레스테롤(HDL-C)의 감소 등을 유발하여 이상지질혈증의 발생을 높이고, 이는 심혈관질환 발생의 위험을 높이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비만의 단계가 증가할수록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고혈압이 동반될 위험이 남자는 2.5배, 여자는 4배 더 높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고혈압과 비만이 동반된 환자는 전체 체중의 5~15%을 줄여서 혈압을 낮춰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그 이상까지도 체중을 줄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전체 체중의 5% 정도를 줄이면 수축기 혈압이 3~12mmHg 가량 낮아집니다. 또한 비만은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할 위험을 50% 높일 뿐 아니라, 고혈압, 심부전, 폐색전증, 뇌졸중, 이상지질혈증에 의한 사망률과 관상동맥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모두 높입니다. 뇌졸중의 경우, 비만한 사람이 정상 체중인 사람들보다 허혈성 뇌졸중의 발생 위험도가 64% 더 높았습니다.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코로나19 tip]

    국내에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 거리두기 및 외부 활동 자제로 인해 활동량이 감소하고 식습관 변화가 생겨 우리나라 국민의 체중이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병원 방문이 이전보다 어려워져서 비만 환자들의 생활습관이 악화될 수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방심하지 않고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 나가야 합니다. 비만 환자들의 경우 식이요법과 운동을 하면서 약물치료를 더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목표 체중으로의 감량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제 때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을 권고합니다.

    [출처] 대한비만학회
  •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기

     

  •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지치고 탈진되어 가는 경우 슬픔, 우울, 비난, 짜증, 고립감 등의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술과 약물에 의존하기도 하고, 수면 문제나 두통 등의 신체증상을 겪거나 업무 수행능력이 저하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소진(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과 휴식과 취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며 카페인과 술, 담배를 피하도록 합니다. 또한 틈틈이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고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와 스트레칭을 통해 신체적 긴장을 줄이고 심호흡과 명상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운동, 독서, 음악감상 등 자신만을 위한 활동을 하고 주변 사람과 감정과 생각을 나누도록 합니다. 평소 스트레스 반응에 대해 스스로 점검해보고 자가진단이 어려울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

    [출처]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코로나19 tip]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답답함, 무력감, 짜증과 분노, 불면, 긴장 등 스트레스 반응은 우리를 더욱 힘겹게 합니다. 이러한 코로나 우울을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 현재의 상황을 부정하거나 분노의 화살을 누군가에게 돌리기보다는 코로나시대에 우리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오히려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앞날에 대한 걱정과 지난 일에 대한 후회는 마음의 에너지를 고갈시킬 뿐입니다. 현재에 집중하면서 자율적이고 주도적으로 방역에 참여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만성질환자 뿐만 아니라 평소 건강한 사람도 무력감에 빠져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면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고, 호흡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우리가 겪는 위기는 시각에 따라 새롭게 기억될 수 있기 때문에, 함께 지혜를 모으고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국립정신건강센터
  •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하기

     

  •  

    혈압은 정상범위에 있을 때 매 2년마다, 수축기 혈압이 120-139mmHg 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80-89mmHg 이면 매1년 마다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당뇨병 선별검사는 40세 이상 성인이거나 과체중, 복부비만, 당뇨병의 가족력,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당뇨병 위험인자가 있는 30세 이상 성인에서는 매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인의 경우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매 2년마다 1회, 자신의 혈압 및 혈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상수치를 유지해요

    [출처] 질병관리청

    [코로나19 tip]

    혈압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환자 수의 증가는 환자들의 병원이용에 심각한 방해요인이 되고 있는데 이에 따라 가정에서의 혈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혈압관리의 기본은 정확한 혈압측정에서 비롯되며 가정혈압 측정은 코로나19 상황과 관계없이 그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습니다. 가정혈압 측정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측정 30분 전 카페인 섭취, 운동, 흡연, 목욕, 음주를 삼가야 하고,

    2) 아침혈압은 아침 기상 후 1시간 이내에 용변을 본 후 식사하기 전, 그리고 아침 혈압약을 복용하기 전에 측정해야 하며, 

    3) 저녁혈압은 취침 들기 전 1시간 이내에 측정해야 합니다. 

    4) 모든 혈압은 앉은 상태에서 측정하며 1~2분간 안정을 취한 후 1~2분 간격으로 2번씩 측정해야 하며, 

    5) 가능하면 맨팔 위로 커프를 감고 측정하는 것이 좋으나 옷이 얇을 경우에는 옷 위로 커프를 감고 측정해도 무방합니다. 

    6) 처음 고혈압을 진단할 때는 적어도 1주일 동안 혈압을 측정하며, 치료결과 평가 시에는 가능한 오랜 기간(적어도 외래 방문 직전 5~7일 동안) 혈압을 측정하도록 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주간 건강과 질병’
  •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고지혈증) 꾸준히 치료하기

     

  •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고지혈증)은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인자입니다. 그러므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고지혈증)을 철저히 관리하여 심뇌혈관질환의 발생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코로나19 tip]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서의 코로나19 감염은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만성질환을 잘 관리하고 적절하게 조절하면 심뇌혈관질환의 발병 및 그로 인한 사망의 위험이 줄일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감염 시의 중등도가 높아질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동시에 만성질환 관리도 평상시보다 더 엄격해야 합니다. 평소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가족 모두 손을 자주 씻고 화장실, 샤워실, 주방, 책상, 문 손잡이, 운동기구 등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과 물건에 대해서는 자주 소독을 해야 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하고 직업적 특성상 외부 사람과 접촉이 많은 가족이 있는 경우 주거 환경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공간을 분리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가정혈압 및 자가혈당을 더욱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청결 유지 등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기침, 가래,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여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주간 건강과 질병’
  •  

     

     

    9) 뇌졸중, 심근경색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가기

     

  •  

    뇌졸중의 조기증상으로는 한쪽 마비, 갑작스런 언어장애, 갑작스런 시야장애, 갑작스런 어지럼증, 갑작스런 심한 두통 등이 있습니다. 뇌졸중은 치료에 있어서 시간을 다투는 병입니다. 뇌졸중이 의심되면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즉시 방문해야 합니다. 뇌졸중의 증상이 몇 분 내지 몇 시간 안에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일과성 허혈발작). 그러나 이 경우에도 재발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즉시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119로 전화하시거나 직접 가는 것이 빠른 경우에는 바로 병원으로 가십시오. 또한 심근경색의 조기증상으로는 갑작스런 가슴통증, 식은땀, 구토, 현기증, 호흡곤란, 통증확산 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급성 심근경색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코로나19 tip]

    급성 뇌졸중 및 심근경색이 발생했을 때에는 즉각적인 진료와 입원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지역사회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응급 진료가 필요한 경우,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든 없든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진료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응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반드시 119를 통해 병원에 빠르게 방문하여야 합니다.

  •  

     

     

    출처 : 질병관맃어 국가건강정보포털 이달의 건강정보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ntcnInfo/healthSourc/thtimtCntnts/thtimtCntntsView.do?thtimt_cntnts_sn=6)

    이전글
      치아건강 - 치석제거(치태(프라그) 조절)
    다음글
      염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