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질환으로 우리나라와 같은 온대 기후 지역에서는 겨울에서 초봄까지 유행한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은 대부분 쉽게 낫지만 장년층에서는 폐름 등 합병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다. 접종 2주 후부터 예방 효과가 나타나고 약 3~12개월(평균 6개월) 정도 예방효과가 유지되는 것을 고려해 가능하면 11월까지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
접종대상: 19~49세(3등급), 50세 이상(1등급)
접종방법: 매년 1회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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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접종 중요도 > 1등급: 취우선 권고, 사망을 줄이고 비용과 효과가 우수한 예방접동 2등급: 우선 권고, 권장 수준으로 비용과 효과의 우수성은 미확인 3등급: 권고, 사망보다는 이환을 줄이며 비용대비 효과 확인 불가 |
2.대상포진 예방접종
환절기 주의해야 할 대표적 질환 중 하나가 바로 대상포진이다. 어릴 적 수두를 앓은 뒤 몸에 남아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성인이 된 후 신체 면역력이 떨어진 틈을 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한다. 극심한 통증과 함께 띠 모양의 물집이 무리지어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며 50대 이상에서 발생위험이 높다 최근에는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인해 젊은 환자에서도 발생하는 빈도가 늘고 있다.
접종대상: 60세 이상(2등급)
접종방법: 60세 이상 1회 접종
3.폐렴구균 백신접종
폐에 염증이 생겨 발생하는 폐렴은 노인과 영유아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치명적인 질환이다. 폐렴구균은 폐렴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증상 없이 비인두에 남아 있다가 기침과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에 의해 쉽게 전파된다.
- 접종대상: 19~64세 위험군(1등급), 65세 이상(1등급)
- 접종방법: 19~64세 위험군은 1~2회 접종, 위험군이 아닌 경우 65세 이후 1회 접종
4. A형 간염 예방접종
6헤 이상 소아와 성인에게 증상이 두드러지는 질병이다. 어릴 때 예방접종을 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항체가 소멸하기도 한다. 40세 이상 성인 중 만성 간 질환자, 혈우병 환자, 보육시설 종사자, A형 바이러스에 노출 될 위험이 있는 의료진 및 실험실 종사자 등은 항체 검사 후 필요시 접종하는 것이 좋다.
접종대상: 19세 이상(2등급)
접종방법: 19~29세 2회 접종, 30~39세 항체 검사 후 접종, 40세 이상 위험군 항체 검사 후 접종
4.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접종
11~12세에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성인기 초기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보통 25~26세 이전에 3차에 걸쳐 접종하며, 이를 통해 자궁경부암 및 생식기 사마귀, 암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접종대상: 25~26시 이하(2등급)
접종방법: 1차 접종 2개월 후 2차 접종, 6개월 후 3차 접종
5. MMR 예방접종
홍역, 풍진, 유행성이하선염 등을 예방하는 접종으로 위험군에 속하는 경우 검사 후 필요시 접종하는 것을 권한다. 위험군으로는 의료인, 개발도상국 여행자, 면역저하 환자를 돌보는 가족, 단체 생활을 하는 성인 등이다.
접종대상: 19~39세 위험군(2등급)
접종방법: 위험군에 대해 최소 1회 접종(가임여성은 풍진항체 검사 권고, 접종 시 4주간 피임)
6. 예방접종 주의사항
- 예방접종 전 후에는 가급적 과로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백신은 모두 불활성산 백신(사백신)이므로 임산부도 접종받을수 있다.
- 심각한 이상 반응 및 알레르기 반응은 흔하지 않으나 60만명 중 한 명 비율로 발생하기도 하므로 접종 후 일정시간 병원에 머무르며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접종의 종류와 비용은 병원의 규모나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출처: 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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