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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제세동기는 공공장소를 비롯하여 학교, 관공서 등에 비치.
우리 학교 내에는 중앙도서관 로비, 신학생회관2층 보건진료원 등에 설치되어 있음
환자 발생시 곧바로 심폐소생술 실행 하다가 자동제세동기 도착하면 자동제세동기 시행
① 전원켜기: 기기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본교 자동제세동기는 전원이 켜지기까지 시간이 몇 초 소요되므로 전원을 켜고 가지고 달려가는 것이 좋음
② 패드부착: 패드를 부착한 후 제세동기에 연결선이 딱 소리나도록 결합(각 패드에 부착부위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으므로 그 그림에 맞춰 붙이면 됨)
그리고 패드 부착 부위에는 물기가 없도록 해야함
③ 심장리듬 분석: 패드를 부착하면 자동으로 심장리듬을 분석함.
제세동을 적용해야할 환자라면 “자동제세동기가 필요합니다”라는 멘트가 나옴.
만약 “자동제세동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올 경우 제세동을 하지 않고 심폐소생술만 계속 해주면 됨
④ 리듬분석이 완료되었다면 제세동 시행 버튼을 누름
버튼을 누르기 전에 환자 주변에서 모두 떨어져야 하므로 “비키세요, 비키세요, 모두 비키세요”라고 크게 말하고 손짓으로 환자에게 닿지 않도록 주의 시킴
⑤ 제세동 후 곧바로 심폐소생술 시행
제세동기는 2분 간격으로 심장리듬을 확인하여 제세동 필요 여부를 음성지원으로 알려줌
119가 올때까지 심폐소생술과 제세동을 반복적으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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