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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 2009-04-15  (조회 : 2253)
수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을 갖고 있으며, 또한 완전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으로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생활할 수 있습니다. 건강개선을 위해 규칙적으로 진찰받고 주치의와 상의함으로써 오히려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란 ? 자동차의 연료와 같이 사람이 활동하는 데도 연료가 필요합니다. 바로 ‘당분’이 그러한 연료의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여 그 속의 당분이 흡수되면 ‘피속의 당’ 즉 ‘혈당(血糖)’이 됩니다. 당뇨병이란 당분이 필요한 곳에서 제대로 이용이 되지 못하고, 피속에 너무 많이 존재하게 되는 병입니다. 당뇨병의 종류 당뇨병에는 다음의 3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1)1형당뇨병: 1형은 앞서 말한 중에 인슐린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소아당뇨는 보통 1형 당뇨병입니다. 2)2형당뇨병: 2형은 인슐린은 있는데 제대로 역할을 못하는 것입니다. 보통 40세 이상에서 발생합니다. 3)임신성 당뇨병: 일부 여성에서 임신중에 당뇨병이 나타나며, 출산후 사라집니다. 이를 ‘임신성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을 앓았던 분들중에 상당수에서 나중에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당뇨병의 원인 다음과 같은 원인들이 있습니다. 유전적 비만 나이 임신 외상 및 수술 감염 약물: 스테로이드, 이뇨제, 경구용피임약 기타: 스트레스, 내분비성 질환, 간장질환. 스테로이드라는 약물은 각종 신경통, 관절염, 피부 질환에 특효약으로 흔히 사용되고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하여야 합니다. 당뇨병의 증상 당뇨병의 3대 증상은 많이 먹고, 많이 마시고, 소변이 많은 것입니다. 이외에도 체중감소, 피로감, 시력장애, 빈번한 감염, 손발이 저리거나 신경통과 같은 통증, 피부 부스럼, 가려움증, 상처가 잘 낫지 않는 등의 증세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누가 당 검사를 해야 하는가 ? 다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당뇨병의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정기적인 당뇨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40세이상, 비만 가족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다 콜레스테롤이 높다 고혈압 심장병등이 있다 가장 흔하게 쓰이는 진단 방법은 소변 및 혈액 검사입니다. 그러나 당뇨병이 아닌 사람도 소변에서 당이 나오는 경우가 있으며, 반대로 당뇨병이지만 소변에서 당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당뇨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판정은 혈액검사를 통하여 합니다. 왜 당뇨병을 잘 치료하여야 하는가 ? 당뇨병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우리 몸에 여러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킵니다. 장님이 될 수 있고, 콩팥이 나빠져서 만성 신부전이 될 수 있고, 심장병이나 중풍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는 팔다리를 자르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매우 높은 혈당은 사람을 혼수 상태로 만들어 심하면 죽음까지도 이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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