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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뇨병 자가관리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 2017-05-18  (조회 : 2053)

1. 당뇨 자가관리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평상시에 혈당을 측정하여 당뇨수첩에 기록하고, 식사와 운동량 또는 몸의 상태를 함께 기록해두면 혈당 변동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측정빈도

개인의 상태를 고려하여

1일 1~3회 이상

측정시간

식사 전. 식사 2시간 후, 잠자기 전

2. 당뇨병 환자의 발 관리법

1

따뜻한 물과 순한 비누로 발을 씻은 후 잘 말립니다.

2

신발을 신기 전에 뒤집거나 털어서 안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발바닥이나 발가락 사이에 이상이 있는지 거울 등을 이용하여 날마다 확인합니다.

4

신발을 살 때는 발이 붓기 쉬운 저녁에 사는 것이 좋고, 굽이 낮고 볼이 넓은 편안한 신발을 선택합니다.

5

발톱은 너무 짧지 않게 일직선으로 자릅니다.

6

발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순면이나 순모 양말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7

티눈이나 굳은살이 생긴 경우 스스로 치료하지 말고 의사에게 상의합니다.

8

난방기구나 발열기구 가까이에 발을 대지 않습니다.


3.
응급진료가 필요한 상황

당뇨병의 경우 응급진료가 필요한 상황이 있으며 다음과 같은 경우 즉시 주치의와 상의 또는 병원에 내원해야 합니다.

1

몸이 아프고 6시간 이상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경우

2

8시간 이상 심한 설사가 지속되거나 4시간 이상 구토를 하는 경우

3

고열(체온이 38.3℃이상)이 24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

4

혈당이 300mg/dL이상으로 지속되면서 고혈당 증상이 동반될 경우

5

저혈당 대처 후에도 여전히 혈당치가 70mg/dL 미만인 경우

 

4. 저혈당이란?

혈당이 70mg/dL 이하이면서 저혈당 증상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높은 혈당을 유지했거나, 높았던 혈당이 갑자기 떨어질 경우에는 혈당이 70mg/dL 이상이더라도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잘 발생하는 원인

1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의 용량이 너무 많은 경우

2

식사량이 모자랐거나 식사 시간을 놓친 경우

3

구토나 설사가 심한 경우

4

평소보다 운동을 많이 했을 경우

5

과음한 경우

저혈당이 발생하면 당분이 포함된 음료나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단, 의식이 없을 때에는 질식할 수도 있으므로 어떤 음식도 먹이지 말고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포도당 주사를 맞게 해야 합니다.


출처: 임상진료지침 정보센터(http://www.guidelin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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