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질환 예방- 손목터널 증후군
1. 손목터널 증후군
손목에는 9개의 힘준과 하나의 신경이 지나가는 손목 터널이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손목을 이용한 반복 작업이나 비틀림 등 여러 원인으로 인해 이 손목터널이 좁아지거나 압력이 높아져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손목터널 증후군 이라고 한다.
2. 전조증상
- 엄지, 검지, 중지 손가락 전체의 약지 내측에 통증과 저림 현상
- 손가락이 타는 듯한 느낌
- 손목 부위의 감각 마비
- 물건을 자주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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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그림처럼 손목을 꺾어 맞댄 다음 1분 정도 자세를 유지한다. 이때 손목이나 손바닥, 손가락이 저리거나 통증이 있는지 확인한다.
오른쪽 그림처럼 한 손의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뒤, 다른 손 손가락으로 손목의 정중신경 부위(손목 가운데)를 두드려 저리거나 통증이 있는지 확인한다.
4. 예방법
① 작업 높이를 조절한다.: 작업대는 자신의 팔꿈치 높이 수준이 좋다.
보다 정밀한 작업을 할때는 팔꿈치보다 10~20cm 높은 곳, 가벼운 작업은 10cm 정도 낮은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 또 위치나 각도를 달리해야 하는 작업을 할 때 신체가 아닌 작업물을 기울이거나 회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② 컴퓨터 작업 근로자: 키보드나 마우스 사용시 손목이 꺾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일직선을 유지하도록 위치시키거나 손목 보호 쿠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손을 번갈아 주는것도 좋으며, 마우스 클릭시 손가락의 끝이 아닌 두 번째 마디를 사용한다.
③ 수공구 사용: 최소의 힘으로 작용되며 진동이 적은 공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되도록 가벼운 공구를 사용해 손목에 무리를 덜 가도록 한다. 일정한 장소에서 반복적으로 공구를 사용할 때에는 천장걸이를 이용한다. 공구의 손잡이가 미끄러울 경우 손에 힘이 더 세게 들어가므로 적절한 마찰이 있는 손 보호 장치를 선택한다.
④ 스트레칭: 육체적인 노동을 비롯해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도 40~50분정도 일을 했다면 10분정도 쉬면서 스트레칭을 해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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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을 쭉 편 뒤 손바닥을 주변 벽에 밀착시켜 미는 동작이나 양팔을 앞이나 옆 또는 위로 쭉 편 뒤 손가락을 힘껏 벌리는 동작도 좋다
출처 : 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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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질환 예방-손목터널 증후군




